loading
본문 바로가기

2026 2차 대비 코어 시리즈
초등임용

판소리와 창극, 가야금 병창과 산조, 풍물놀이 사물놀이 차이


네이버 밴드 공유 카카오톡 공유
2026 테크니컬 코어 2차 모의고사


 

이번 시간에는 판소리와 창극, 가야금 병창과 산조, 풍물놀이와 사물놀이, 그 차이점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공부하시며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질문하기 탭을 이용해주세요.

질문하기

 

1.판소리와 창극


(1) 판소리

-고수(반주하는 사람)의 북 장단에 맞추어 한 사람의 창자가 소리를 하는 형태이다.

-판소리는 이야기를 노래로 부른다.

-판소리는 창자의 소리(노래), 아니리(대화 식의 말, 상황설명), 발림(몸짓)으로 구성한다.

-고수의 적절한 추임새가 중요하다.

-판소리 다섯 마당은 춘향가, 심청가, 수궁가, 적벽가, 흥부가이다.

 

(2) 창극

-판소리와 동일 주제를 갖는다.

-이야기 속 인물에 배역이 있다.

-관혁악 또는 실내악 반주에 맞추어 노래한다.

-무대배경이 달라진다.

-소리하는 배역 외에도 춤을 추거나 노래하는 엑스트라도 등장한다.

 

2.가야금 병창


-한 사람이 가야금을 연주하면서 노래하는 연주형태를 말한다.

-노래 가사는 원래는 판소리 중 한 대목 또는 단가(짧은 노래)를 불렀으나,

점차 발달하면서 민요와 창작 곡 등을 사용하고 있다.

->거문고를 연주하면서 노래 부르면 거문고 병창이 된다.

 

3.산조


-기악 독주곡으로 민속악의 대표적인 곡이며, 장구 장단에 맞추어 연주한다.

-김창조에 의해 가야금산조가 가장 먼저 형성되었고,

거문고-해금-아쟁-피리 산조가 뒤를 이어서 만들어졌다.

-악장 순서는 진양조-중모리-중중모리-자진모리가 기본이며, 악장은 조금씩 다르게 구성한다.

-각 산조마다 유파가 있는데, 제목을 붙인 방법은 사람이름++악기명+산조

로 만든다. ex 홍길동류가야금산조

 

* 장단에 대해서는 장구를 설명하며 국악의 장단을 정리한 바 있습니다.

+) 진양조: 진양조의 '질다' = '느리다', 판소리에서 가장 느린 6박 구조의 장단 (3소박6박자) 

+) 중모리: 구음은 <덩 덕 / 쿵 덕더 덕덕 / 쿵쿵덕 / 쿵 덕더 덕덕>, 중중모리와 중모리의 차이점은 중모리가 보통 빠르기라면 중중모리는 조금 더 빠르다.

 

4.풍물놀이(농악)와 사물놀이


(1) 풍물놀이 (사물놀이의 원조)

-국가, 마을, 가정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고, 마을의 두레와 축제를 주관하였다.

* 두레: 농촌 공동노동조직

-웃다리 농악, 호남우도 농악, 호남좌도 농악, 영남 농악 등이 대표적이다.

-구성은 꽹과리, 장구, , / 소고, 잡색/ 농기, 영기 등이다.

* 잡색: 악기 안 다루고 배역, 춤 춤.

* 농기와 영기는 깃발로 영기는 군대 깃발이다. - 진법놀이할 때 쓰이겠죠?

-연행 순서 중 진법놀이가 특징적이다.

-연주방식은 선반(서는 것)으로 연행한다.

 

(2) 사물놀이

-풍물놀이에서 파생된 곡이다.

-공연을 목적으로 한다.

-한 지역의 가락으로 제한하지 않으며, 새로운 가락을 창작하기도 한다.

-연주는 꽹과리, 장구, 북, 으로 편성한다.

-연주방식은 앉은반, 선반이 가능하다.

 

*

자진모리장단(덩덕쿵덕쿵덕쿵덕)

삼채장단 : 3소박 4박 장단 (자진모리장단과 같다.)

별달거리는 사물놀이 장단에만 있으며 2소박으로 빠름.(덩덕 쿵따 쿵쿵 따쿵 따쿵 따쿵)

올바른 교육과정 미니북북